시험 기간에 공부는 안하고 새벽까지 놀다가 우연히 발견한 '브레인(Brain) 테스트'! 이른바 '어느 쪽 뇌가 더 발달했는가'를 가늠해 보는 테스트입니다. 그냥 간단히 자신의 이름과 E-mail 주소를 적으면 진행할 수 있는데 저는 제 E-mail 주소를 아무데나 적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가짜 E-mail 주소를 적어 줬답니다. (방긋)
그렇게 진행한 제 테스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.
뭐, 그냥 재미로 하는 거니까 이걸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요. 저 같은 경우 41%, 59% 이런 숫자 놀이보다도 '큰 꿈을 갖고 있으나 돌진해나가는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'라는 부분이 참 와 닿았습니다. 요즘 들어 지독스럽게도 느끼고 있는 부분이었거든요. 예전부터 갖고 있던 원대한 꿈은 있으나 그걸 이루기 위한 단기적 목표가 없어서 항상 한계에 부딪히곤 했던 안타까운 기억이 새록새록 ㅜㅜ
한번 해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의 URL로 접속하시면 된답니다 :)
하고 나서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트랙백을 넣어 주시는 Sense는 말하지 않아도 알~아요♬
http://www.ilchi.net/event/20080408_brainTest/bt02.asp
그렇게 진행한 제 테스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.
뭐, 그냥 재미로 하는 거니까 이걸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요. 저 같은 경우 41%, 59% 이런 숫자 놀이보다도 '큰 꿈을 갖고 있으나 돌진해나가는 에너지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'라는 부분이 참 와 닿았습니다. 요즘 들어 지독스럽게도 느끼고 있는 부분이었거든요. 예전부터 갖고 있던 원대한 꿈은 있으나 그걸 이루기 위한 단기적 목표가 없어서 항상 한계에 부딪히곤 했던 안타까운 기억이 새록새록 ㅜㅜ
한번 해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의 URL로 접속하시면 된답니다 :)
하고 나서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트랙백을 넣어 주시는 Sense는 말하지 않아도 알~아요♬
http://www.ilchi.net/event/20080408_brainTest/bt02.as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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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전 좌뇌가 좀더 발전한 케이스군요.
100% 믿진 않지만 이런 건 항상 재밌어요. 그쵸? ^^
좌뇌가 발전한 거라면 좀더 논리적이란 이야기네요 :D
저도 항상 논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ㅜㅜ
이런 건 정말 재미로 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.......
또 마냥 믿지 말자니 뭔가 찝찝하기도 하고!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은근히 신경 쓰여요! 그래서 재밌는 것 같아요 :)